충고는 눈과 같아
조용히 내리면 내릴수록
마음에 오래 남고
가슴에 더욱 깊이 새겨진다.
by 카알 힐티
남과 내가 다르다는 걸 쿨하게 인정할 줄 알았으면 좋겠다.
자신의 기준으로 남을 평가하고 충고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우리 자신이 스스로 얼마나 틀리는지는 시간이 얼마간 지난 후 자신을 돌아볼 때
자기 스스로가 너무나 잘 알기 때문이다.
타인에 대한 관심이 욕심으로 변질될 때, 그 기대와 실망감으로 내뱉는 말들은 충고가 아니라
속상한 자기 감정에 명분을 실어 토해내는 투덜거림일뿐이다.
봵스럽지 않으려면...
이런 자기 감정의 함정에 빠지는 걸 인간 관계에서 경계해야 한다.
'하루 하루 일기장'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애플, 어쨌든... (0) | 2010/05/27 |
|---|---|
| 최후의 만찬 (0) | 2010/05/19 |
| 충고 (0) | 2010/05/15 |
| 맥북 에어 (0) | 2010/05/13 |
| 어린이 헌장 (0) | 2010/05/06 |
| 세상은 약속을 지키는 사람들을 만나려 한다. (0) | 2010/04/28 |
Trackback 0 and
Comment 0







Pre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