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발로 서있는 농부가
무릎을 꿇고 있는 신사보다 위대하다.
by 프랭클린
세상에 당당하기.
비굴하지 않기.
내 것을 부끄러워하거나
더더욱 남의 것을 부러워하지도 않기.
소신껏 살기.
의관 멀쩡한 이의 빈약한 마음가짐보다
허름한 차림에 소박한 나물밥을 먹어도
세상에 눈치 볼 일 없는 두둑한 내 심기가
더없이 편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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