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Crash의 한장면이 오버랩되어 감동의 바다에서 어푸어푸하게 만들어준 공익 광고.
운전하는걸 좋아하진 않지만, 운전할 때 지나치게 방어운전 + 안전운전으로 같이 탄 사람들을 답답하게 만들곤 하는데, 이런 광고를 보니, 안전벨트가 나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라 가족과 연결된다는 생각에...
불끈 앞으로 안전벨트 꼭 메주겠어!(사실 지금도 잘 메고는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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