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Zefyr's Daily Log

블로그 이미지
음악, 영화, Mac, iPhone, Web & 좋은 아빠가 되는 법
byZefyr

함께한 시간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28)
하루 하루 일기장 (64)
담아두고 싶은 이야기 (52)
사랑합니다 (5)
찰칵 찰칵 추억들 (0)
함께 듣고 싶은 음악 (3)
명랑 삼총사 이야기 (0)
맛집 & 멋집 (0)
블라 블라 (1)
PHP & Web (3)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Calendar

«   2012/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Archive

  • Total27,495
  • Today7
  • Yesterday4
로마 속담에 이런 말이 있다.

"사람도 세상도 때로는 무덤까지도 자신이 가는 곳을 아는 사람에게는 길을 비켜 준다. 하지만 정처 없는 방랑자는 옆으로 밀쳐낼뿐이다."

강렬하게 원하는 목표에 사로잡히게 되면, 그 무엇도 그를 막을 수 없다.

가난하게 만들면 링컨이 될 것이고, 소아마비로 재앙을 내리면 프랭클린 루즈벨트가 될 것이고, 정비소 견습공으로 보내면 월터 크라이슬러가 될 것이고, 열두어 번 해고를 당하면 헨리 포드가 될 것이고, 술고래로 39년을 허송세월로 보내게 되면 제너럴 그랜트(미국 18대 대통령)가 될 것이고, 귀머거리에 장님, 벙어리로 만들면 헬렌 켈러가 될 것이다.

이들에게는 목표에 대한 신념이 있었다.

'담아두고 싶은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할머니의 도전  (0) 2010/05/11
솔로몬은 지혜를 구했다.  (0) 2010/05/06
자신이 가는 곳을 아는 사람  (0) 2010/05/03
희망  (2) 2010/04/27
타이타닉 호가 가라앉은 진짜 이유  (0) 2010/04/27
Save apart time to  (0) 2010/04/23
Trackback 0 and Comment 0
prev Prev : [1] ... : [45] : [46] : [47] : [48] : [49] : [50] : [51] : [52] : [53] ... : [128] : Next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