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속담에 이런 말이 있다.
"사람도 세상도 때로는 무덤까지도 자신이 가는 곳을 아는 사람에게는 길을 비켜 준다. 하지만 정처 없는 방랑자는 옆으로 밀쳐낼뿐이다."
강렬하게 원하는 목표에 사로잡히게 되면, 그 무엇도 그를 막을 수 없다.
가난하게 만들면 링컨이 될 것이고, 소아마비로 재앙을 내리면 프랭클린 루즈벨트가 될 것이고, 정비소 견습공으로 보내면 월터 크라이슬러가 될 것이고, 열두어 번 해고를 당하면 헨리 포드가 될 것이고, 술고래로 39년을 허송세월로 보내게 되면 제너럴 그랜트(미국 18대 대통령)가 될 것이고, 귀머거리에 장님, 벙어리로 만들면 헬렌 켈러가 될 것이다.
이들에게는 목표에 대한 신념이 있었다.
'담아두고 싶은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할머니의 도전 (0) | 2010/05/11 |
|---|---|
| 솔로몬은 지혜를 구했다. (0) | 2010/05/06 |
| 자신이 가는 곳을 아는 사람 (0) | 2010/05/03 |
| 희망 (2) | 2010/04/27 |
| 타이타닉 호가 가라앉은 진짜 이유 (0) | 2010/04/27 |
| Save apart time to (0) | 2010/04/23 |
Trackback 0 and
Comment 0







Pre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