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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작가 회의 총회 기사 읽고 나서...
유치찬란한 한국 정부의 만행들을 보면...
참 정말 어이가 없고 왜 저럴까?
참으로 어이가 없다.

그러면, 격동의 한국 근대사에 글로써 등대 역활을 하신 분들이
그 지원금 받기 위해 자기 자존심 팔거라고 생각을 한건가?!

목숨이 위협당해도 그 분들이 자신들의 펜을 꺽을꺼라고 생각하는건가?!

정말 참 어이없고, 요즘들어 한국 정부 정책 자료나 뉴스들 보면 무언가 분명 집단적으로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게 확실하단 생각이 든다.

어쨌든, 한국 작가 총회에서는 집단적인 저항의 글쓰기 운동으로 대응해 나간다고 하니... 짝짝짝! 박수와 응원을 보낸다. 진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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