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Zefyr's Daily Log

블로그 이미지
음악, 영화, Mac, iPhone, Web & 좋은 아빠가 되는 법
byZefyr

함께한 시간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28)
하루 하루 일기장 (64)
담아두고 싶은 이야기 (52)
사랑합니다 (5)
찰칵 찰칵 추억들 (0)
함께 듣고 싶은 음악 (3)
명랑 삼총사 이야기 (0)
맛집 & 멋집 (0)
블라 블라 (1)
PHP & Web (3)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Calendar

«   2012/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Archive

  • Total27,495
  • Today7
  • Yesterday4
선거가 한창일 때였다.

어느 화창한 주말, 한 네거리에서 어떤 후보가 사람들을 모아놓고 연설하고 있었다. 그 후보는 자기 아버지와 할아버지가 유명 정치인이기 때문에 자신이 당선자로서 가장 적합하다고 외치고 있었다. 정치 가문 출신이므로 일찍부터 자질을 연마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다음 네거리에서는 또 다른 후보가 한창 연설에 열을 올리고 있었다. 그 역시 자기 가문이 오랫동안 정치계에 몸담아왔기 때문에 유능한 공직자로서 훈련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그 다음 네거리에서는 색다른 연설을 하는 후보가 있었다. "지금까지 저희 집안에서는 정계에 나선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지역 주민들을 훌륭하게 섬길 수 있다고 믿습니다. 왜냐하면 어디에 있었느냐보다는 어디로 가고 있는냐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참고도서. 부의 법칙(캐서린 폰더, 국일미디어)

6월 2일 선거일.
요즘 참 한국 뉴스를 관심있게 보고 있는데... 이제 곧 선거일이다.

한국에 있었다면, 아마 이번 선거에 반드시 투표를 했을 것이다.
부디 소중한 한표를 신중히 행사하길 바라면서...

'하루 하루 일기장'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예수님이 인터넷을 사용했는가?!  (0) 2010/06/04
심은하 사랑 가득 눈빛  (0) 2010/06/03
정치 후보의 공약  (0) 2010/06/01
애플, 어쨌든...  (0) 2010/05/27
최후의 만찬  (0) 2010/05/19
충고  (0) 2010/05/15
Trackback 0 and Comment 0
prev Prev : [1] ... : [27] : [28] : [29] : [30] : [31] : [32] : [33] : [34] : [35] ... : [128] : Next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