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멋지다.
어린 소년 소녀들의 힙합 댄스 배틀 형태로 자사의 Kids 라인을 이렇게 효과적으로 광고할 수 있다니...
참 세상엔 대단한 선수들이 많다.
이런 일이 우리 회사에 들어왔다면, 아마도 난 늘상 하는 식으로 얘기를 했겠지 ㅡ.ㅡ
이런 늘상이라는 보수적인 관점들에서 탈피해야만 하는데.
좀 더 창의적인 사고를 하고, 틀에서 나올 수 있는 도전을 멈추지 말아야겠다.
그나저나 연기하는 아이들 표정들도 참 진지하다. : )
귀여운 녀석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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