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Zefyr's Daily Log

블로그 이미지
음악, 영화, Mac, iPhone, Web & 좋은 아빠가 되는 법
byZefyr

함께한 시간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28)
하루 하루 일기장 (64)
담아두고 싶은 이야기 (52)
사랑합니다 (5)
찰칵 찰칵 추억들 (0)
함께 듣고 싶은 음악 (3)
명랑 삼총사 이야기 (0)
맛집 & 멋집 (0)
블라 블라 (1)
PHP & Web (3)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Calendar

«   2012/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Archive

  • Total27,495
  • Today7
  • Yesterday4

Video Game Rentals Delivered. Start for only $8.95.

오늘 집에 오는 길에 집 근처에 있는 블럭버스터 스토어에 크게 붙은 문닫는다는 싸인에...
이런 저런 많은 생각들이 들었다.

사실 블럭버스터와 Netflix의 비교는 수년전부터 경영대학원의 단골 케이스 중 하나였다.
블럭버스터는 안주했고,
Netflix
Netflix는 혁신했다. Netflix는 게다가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까지 제공하며 더 빠르게 사세를 확장해나가고 있다.

게다가 요즘 나오는 TV나 홈시어터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 Netflix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가 가능하게 인스톨되어 판매가 되고 있다.

마치 작년부터 급성장하고 있는 판도라 같이... 둘은 컨텐츠는 다르지만 어떤 부분에서 닮아있다.
판도라가 특정 전문가들을 통한 데이타베이스 구축인 반면 Netflix는 집단 지성 방식으로 영화 추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런데, 이게 참 신기할 정도로 내가 좋아할 만한 영화들을 잘 찾아준다. ㅡ.ㅡ^

어쨌든, 이런 비슷한 컨셉의 GameFly는 게임 타이틀을 사지 말고, 빌려서 하거나 할인된 가격에 중고 타이틀을 구매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이다.

내 생각엔 GameStop이 당장 분발하지 않으면(이미 늦은 감이 있지만) 앞으로 몇년 안에 블럭버스터꼴이 되지 않을까 싶다.

'하루 하루 일기장' 카테고리의 다른 글

버거킹 광고 + 소소한 일상  (0) 2010/04/01
H&M의 플래쉬몹 바이럴 마켓팅  (0) 2010/04/01
Netflix와 같은 컨셉의 GameFly  (0) 2010/03/31
누군가 도와주지 않는다고  (0) 2010/03/30
난 누구냐?!  (0) 2010/03/25
깨달음과 게으름  (0) 2010/03/19
Trackback 0 and Comment 0
prev Prev : [1] ... : [65] : [66] : [67] : [68] : [69] : [70] : [71] : [72] : [73] ... : [128] : Next next